[아이와 함께 환상의 나라로] 11월 둘째주 에버랜드 - 문라이트 퍼레이드 가을도 점점 지나가고 기온도 조금씩 내려가서 저녁에 에버랜드를 방문하는것은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데요 해가 일찍 지는 11월이라 에버랜드의 밤도 일찍 찾아옵니다 하지만 반짝반짝 화려한 조명들로 어둠속에 있는지 잠시 착각할 때도 있더라고요 이번엔 퍼레이드까지 볼 생각에 준비 단단히 하고 에버랜드 폐장때까지 있었네요 [아이와 함께 환상의 나라로] 11월 둘째주 에버랜드 - 문라이트퍼레이드 퍼레이드라면 낮이든 밤이든 아이 어른 할것 없이 반할수 밖에 없죠 저녁때가 되니 쌀쌀함이 더해져 기다리는게 더 길게 느껴졌지만 너무 예쁜 조명들의 퍼레이드가 그 기다림도 싹 잊어버리게 하네요 밤도 예쁜 에버랜드의 장미정원 쪽으로 가서 퍼레이드의 시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