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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네 장바구니] 1월 코스트코 장바구니

맘꼬꼬 2021. 1. 2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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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네 장바구니]



1월 코스트코 장바구니


코스트코에 간다는 파꼬꼬 말에
얼릉 주문을 넣었어요
이번엔 할인제품 없이
'너가 그렇게 맛있고 가성비 좋니??'하는
제품 위주인데요
바가지 왕창 쓴 기분도 들고
충동구매한 느낌도 들고 그러네요
품절된 제품도 있어서 더 그런느낌인가봐요


[꼬꼬네 장바구니] 1월 코스트코 장바구니


오늘의 주요 구매 품목은
커클랜드 키친타올과 꼬막비빔밥,
그리고 프렌치롤이었는데요
2021년 1월 25일 오전 기준 공세점에 없답니다
지난번에 프렌치롤을 득템해서 빵먹 찍었는데
아쉬워서 베이글로 변경 했어요
언제나 저렴한 베이글 두봉지로 대체했네요


달걀이 두개 남아서 달걀도 주문 넣었는데요
7000원이면 두판 사던 그 코스트코 맞나요?
회원카드 한개당 1묶음 16190원 ㅠㅠ
이렇게 비싸면 그냥 사오지 말라하는건데
이마트보다 가격 쎄네요


코스트코 유저들에게 소문난 어니언드레싱과
쌀국수도 담아봤어요
드레싱은 샐러드와 함께 먹으려고
샐러드도 세트로 구매했네요


이마트 곤드레밥은 양이 적은것 같아서
다시 갈아탄 코스트코 곤드레밥도 데려왔어요
꼬꼬도 잘 먹는 밥이에요


이래저래 음식에 넣기 편한 냉동새우도
샀는데요 31-40 마리 정도 들어있는 봉지가
먹기 좋더라고요


밥반찬으로 볶기만 하면 근사한 요리가 되는
훈제오리도 넣고요
가끔 와인에 곁들일 리스토란테 피자도 넣었어요
다른 마트는 좀더 비싸지만 다른 맛들도 있는데
코스트코에는 마르게리따만 있는듯 하네요



술 좋아하는 꼬꼬부부는 오늘도 역시
와인 한병이랑 카스한박스도 사왔네요
옐로우테일은 세일 끝났나요
와인도 술도 세일을 안하네요
가성비 괜찮다 싶었는데
다른 와인으로 다시 찾아야할까봐요
돌려따는 와인이라 너무 좋은데 말이에요


마지막으로 빵 정말 좋아하시는
꼬꼬 할머니께 드릴 보름달크림빵 한팩도 사왔어요


이번 코스트코 방문은 왠지 도둑맞은 느낌이랄까
할인제품도 없고 원하는 것들을 겟하지못해
아쉽기만 하네요
월요일이라 주말에 소진된 물품이 많아서인가요
금요일에 다시 방문해야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있게 잘 먹을 준비는 되어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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